더먹고가 송윤아 나이 오빠 설경구 김천 소녀 배우가 된 계기는? (ft.김혜수)
.이번에 22일에 방송이 되는 '더먹고가'에서는 배우 송윤아가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경북 김천에서 막내딸로 자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솔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인데요. 송윤아 나이 73년생 48세 2009년 설경구와 결혼했으며 송윤아의 오빠는 서울대를 졸업한 송병호입니다. (이비인후과 원장이라고 합니다.)




씻는걸 싫어했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전한 송윤아는 강호동과의 사투리로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사투를 쓰는 역할이 안 들어온다. 시켜주면 좀 할 낀데"라며 완벽한 억양을 보여주었다고 해 강호동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평범했던 김천 소녀 송윤아가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는데요. "또래 친구들이 만화를 볼 때, 드라마를 보기 위해 점심시간마다 집에 뛰어갈 정도였다"는 송윤아는 "중학교 시절 순심의 주인공인 김혜수 언니가 김천에 사인회를 하러 왔다"라며 당시의 어마무시했던 김혜수의 인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김혜수 언니와 벌벌 떨면서 찍은 사진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언니 옆에 있는 나의 모습을 도저히 오픈할 수 없어 내 부분을 오렸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더먹고가 제작진은 "김헤수와의 남다른 인연을 시작으로 절친 면모를 드러낸 송윤아의 이야기에 김혜수 공식 찐 팬 강호동이 과도 몰이하여,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김혜수의 미담은 어딜가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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