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정우 부부 나이 최근 근황 비주얼 부부 등극
2016년 갑작스러운 결혼발표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정우 김유미 부부가 MBC 라디오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 오랫동안 방송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해했던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 오늘 코미디언 장성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두 사람의 결혼식은 철저히 비밀 결혼식으로 진행되었다.
배우 정우와 김유미는 수년간의 비밀 열애끝에 2016년 1월 16일 결혼했습니다. 특히 당시 팬들과 네티즌들에게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조합이라 큰 이슈가 되었었지요. 당시 정우는 하이틴 스타였고 김유미는 중견배우였습니다.


(사진) 한 행사장에서 언론사 기자들의 렌즈에 담긴 멋쟁이 부부.
참고로 정우 나이는 1981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0세입니다. 김유미 나이는 1979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42세입니다. 3살 연상연하 부부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가장 보고 싶은 부부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사진) 정우의 대표작 "바람"과 "응사".
방송가와 영화계에서는 정우 김유미 부부는 명품배우 부부로 유명합니다. 남편 정우는 영화 "바람","쎄씨봉","응답하라1992"등 추억소환 전문배우로 정평이 나있으며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사진) 아름다웠던 20대 젊은 시절의 김유미.
정우의 아내 김유미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영화제인 "청룡영화제"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영화계 안방마님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태양님 이제마","상도","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등이 있습니다.


(사진) 연예계 대표적인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김유미.
특히 김유미는 40대 중년의 나이에도 건강미가 넘치는 자기 관리가 뛰어난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각종 스포츠에 능통한 운동 마니아로서 키 169cm에 48kg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여전히 맘카페 등과 같은 여성 전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일이 없어서 몸을 만들었다"라고 겸손한 발언을 하는 정우.
정우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로 올해 40대가 되었지만 신체 컨디션은 20~30대 못지 않다고 합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슬하에 딸이 있으며, 둘째는 김유미의 나이가 42세임을 감안하면 초고령 산모라는 점에 외동 딸로 만족할 것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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